어디쯤 있을까...
... 꾀 오래전에 '아롱이'라고 불리우던 강아지를 키웠다. 시츄였고... 너무 너무 이..
일기 2011.05.03
Apoptosis 꿈.
친구H 어머니의 임종에 부치며...
내 생의 마지막 면회
Apoptosis. 꿈을 꿨다. 오랜만에 기억하는 꿈.. 악몽일수도 있지만. 피드백을 안긴 꿈..
일기 2011.01.04
겨울 문의(文義)에 가서 보았다. 거기까지 다다른 길이 몇 갈래의 길과 가까스로 만나..
일기 2010.12.06
가족이 왔다. 부모님과 동생이 왔다. 얼마만에 보는 얼굴이냐. 얼마만에 맞는 가족이..
일기 2010.11.07
무상급식 투표에 관하여
무상급식 투표율이 33.3%에 한참 못미치는 바람에 개표가 불가능해졌다. 참 웃긴다. 이 일에 시장직을 걸어놓은것도 웃기고 외신이 우릴 바라보는 모습도 웃기다. 그런데 진정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지고있다. 개표수..
Justice shpeterpan 2011.08.25 0 comment
광복절은 즐겁다?
4.3제주도 학살때도 5.18광주 사변에도 이 모든것이 애국이라 불리며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펄럭였다. 8.15이후 친일파가 득세하여 다시 항일 운동가들을 고문하던 역사 그리고 그 굴레에서 아직도 자유롭지 ..
Justice shpeterpan 2011.08.15 0 comment
꾀 오랜시간의 외도였..
사실은 블로깅조차 외도이지만 무언가 진실된 글을 쓸수 있는 곳이며 글을 길게 써야한다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 곳이기에 미니홈피나 다른 가벼움을 내세운 SNS와는 다른 기분을 자아낸다. 외도라는 것은 본래의 道..
Justice shpeterpan 2011.08.14 0 comment
죄송합니다. 만화연재..
매번 다른 분들 고생해서 번역한거 퍼오기도 죄송하고 목적성을 상실하여 그만둡니다.
만화 shpeterpan 2011.08.14 0 comment
Yellow.....
'아 .. 학원가는 날이구나 ...' "예! 준비중였어요~~" "늦지않게 가야지! 학원비 내는 날같은데... 학원비가 얼마더라?" "몰라요.. 봉투에..
Yellow shpeterpan 2010.10.10 0 comment
Yellow....
'또, 쓸데없는 이야기만 늘어놓겠구나...' ")(**$()@&%_(!^_(!*(_$_@)($@!$" "네~" ")*@#%^)!(*!__&%^!+~~(+(#*$*$&&$~$^****" '뭐지.. 왜 ..
Yellow shpeterpan 2010.09.27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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